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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근처 벚꽃이 핀 산책로에 할아버지가 달고나를 판매하고 계셨다.
오랜만에 보는 달고나에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
잔뜩 얼굴을 찌푸리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보고 사지 않았다.
내 마음이 그만큼 각박해진건가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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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근처 벚꽃이 핀 산책로에 할아버지가 달고나를 판매하고 계셨다.
오랜만에 보는 달고나에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
잔뜩 얼굴을 찌푸리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보고 사지 않았다.
내 마음이 그만큼 각박해진건가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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