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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말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. 시편 23편 말씀인데요. 1절부터 6절까지 본문입니다.
시편 23편 1절에서 6절 말씀
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
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
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
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
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
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
시편 23편 말씀의 추억
위 사진은 저희 집에 약 20년 전부터 걸려 있던 말씀입니다. 어릴 때는 교회에 가기 싫어서 엄마 손을 뿌리치고 오락실로 달려가기 바빴었는데요.
제가 교회에 가지 않고 세상으로만 돌면서 방황할 때도 이 말씀은 늘 저희 가정에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. 이 말씀을 매일 마주치다 보니 잘 가지 않던 교회에 다시 가게 됐고 주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.
부지불식 간에 마주치는 말씀이 저에게 큰 힘이 된 것 같아서 성경 말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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